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옥천 정혜사

옥천 정혜사

옥천 정혜사

정법안장(正法眼藏)

작성자 : 무애심
작성일 : 2025-01-01 16:42:06
조회수 : 37

정법안장(正法眼藏)

자신의 생애를 마감하기로 작정했을 때,

임제선사는 가장 깨끗한 가사를 입고 자리에 바로 앉아서 운집한 제자들에게 말했다.

"내자가 가고 난 다음에 나의 정법안장(正法眼藏)이 없어지지 않도록 하라."

수제자인 삼성(三聖)이 나와서 말했다.

"누가 감히 스승님의 정법안장을 없앨 수 있겠습니까?"

임제선사가 말했다.

"훗날 사람들이 너에게 정법안장에 대해 묻는다면 너는 뭐라고 대답하겠는냐?"

삼성이 바로 "할!" 했다.

임제선사가 말했다.

"나의 정법안장이 이 눈먼 당나귀에게서 멸해 버릴 줄이야 누가 알았겠는가?"

 

문) 임제스님이

1. "나의 정법안장이 이 눈먼 당나귀에게서 멸해 버릴 줄이야 누가 알았겠는가?"라 한 뜻을 이르시고,

2. "사람들이 너에게 정법안장에 대해 묻는다면 너는 뭐라고 대답하겠는냐?" 라고 하면 어떻게 답을 하겠는지오?

자동등록방지 댓글등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346 [탁마합시다] 煩惱 무애심 2026-01-04
345 [탁마합시다] 진해명주 장군죽비: 무애심 2026-01-04
344 [탁마합시다] 진해명주 무애심 2025-12-27
343 [탁마합시다] "엎어진 것인가?" 장군죽비: 무애심 2025-12-27
342 [탁마합시다] "엎어진 것인가?" 무애심 2025-12-20
341 [탁마합시다] "信位" 장군죽비: 무애심 2025-12-20
340 [탁마합시다] "信位" 무애심 2025-12-13
339 [탁마합시다] "付鏡" 장군죽비 무애심 2025-12-13
338 [탁마합시다] "付鏡" 무애심 2025-12-05
337 [탁마합시다] "半月" 장군죽비: 무애심 2025-12-05
1 2 3 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