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정혜사
공안 靑天白日 장군준비:
공안 靑天白日
마곡선사가 앉아계시는데, 僧이있어 참문하려고 좌복을 펴려하는데 이에 마곡선사가 한발을 들자 僧이 문득 나가버리자.
선사께서 禪床에서 내려서면서 이르시기를 "靑天白日에 어찌 저런 인사가 있나?" 하시니
僧이 이르기를 "저는 허물이 없습니다"하자 師께서 손으로 한대 치셨다.
문)마곡선사께서 그 僧을 한데 친 뜻은 무엇인가요?
장군죽비:
찰라에 갈라지니
주객이 분명하네
누가 이 일을 아랴
종사의 높은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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