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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정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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煩惱

작성자 : 무애심
작성일 : 2026-01-04 14:02:37
조회수 : 11

煩惱

앙산에게 낭중이 묻기를

"어떤것이 번뇌를 끊지 않고 열반에 드는 것입니까?" 하니

선사가 불자를 세웠는데, 낭중이 절을 하였다.

다른 날 선사가 문득 그에게 묻기를

"저번에 낭중이 묻기를 '번뇌를 끊지 않고  열반에 드는 것이 무엇인가? 하였을때, 

노승이 불자를 세웠는데, 낭중은 어떻게 생각하였는가?" 하니

낭중이 이르기를 "제 견처로는 들입(入)字 하나도 쓸 수 없다고 생각하옵니다." 하자

선사가 이르기를 " 入字 하나도 낭중을 위하지 않느니라." 하였다

 

 

문: "들 입자 하나도 낭중을 위하지 않느니라." 한 도리를 일러보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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