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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정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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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劃"

작성자 : 무애심
작성일 : 2026-01-20 11:30:40
조회수 : 10

"一劃"

 

앙산선사에게 僧이 하직을 고하려 하자

손으로 한획을 그었으나 僧이 가지를 않자

사가 또 한획을 긋자 僧이 이에 물러 갔다.

 

 

문) 어쩨서 한 획을 그었을때는 가지 않고 다시 한획을 긋자 떠낫는가? 일러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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