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정혜사
"一劃"
"一劃"
앙산선사에게 僧이 하직을 고하려 하자
손으로 한획을 그었으나 僧이 가지를 않자
사가 또 한획을 긋자 僧이 이에 물러 갔다.
문) 어쩨서 한 획을 그었을때는 가지 않고 다시 한획을 긋자 떠낫는가? 일러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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