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정혜사
"家常"
"家常"
임제선사가 바리떼를 들고 한 노파의 집문앞 가서 이르기를
""집안 살림을 바리떼에 채워주시오"하니 압
노파가 문을 열고 이르기를
"너무도 만족을 모르는 이로구나"하자
선사가 이르기를
"밥도 얻지 못했거늘 어쩨서 만족할 줄 모른다 하는가?"하니
노파가 문을 닫아 버렸다.
문) 노파가 임제선사에게 밥도주지않고서 어쩨서 '만족을 모르는 이라' 했는가? 일러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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