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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정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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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안]文殊 장군죽비:

작성자 : 무애심
작성일 : 2025-02-01 09:22:56
조회수 : 31

[공안]文殊

남전선사께서 어느때 이르시기를

"지난밤 삼경에 문수와 보현에게 이십 방망이씩을 때려 절 밖으로 쫒아 버렸느니라"하자

조주스님이 이르기를

"화상의 방망이는 누구에게 때리라 하시옵니까?"하였다.

선사께서 이르시기를

"말해보라, 왕노사의 허물이 어디에 있는가?" 하시자

조주스님이 절을하고 물러났다.

 

문: 이 도리를 일러 보도록 하시오.

 

장군죽비:

일체 부처니보살이니 무실하거늘

수고로이 쫓아내고 죽이려드누나

그 허물이 후대의 납자를 어지렵히니

조주가 아니였다면 속을뻔 하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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