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정혜사
"북은 누가 칠까?" 장군죽비
"북은 누가 칠까?"
염관선사가 示衆을 할때 말씀하기를
"허공을 북을 삼고 수미산을 망치로 삼는 다면 어느 사람이 치겠는가?" 하였으나
아무도 대답이 없었다.
문) 누가 이 허공북을 수미산 북채로 칠것인가?
장군죽비:
가만이 두었더면 북이 찟어 졌다고
시끌벅끌 야단들이 나지 않았을걸
하하 누가 그 북을 칠것인가
북이 어디있나 그일부터 일러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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